
개편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는 '던파 라디오'는 보다 편한 이용자들의 청취를 위해 방송 시간을 기존 저녁 9시에서 6시로 세 시간 앞당겨 진행하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베스트 던파통신', 'DJ와 던파를', '업데이트 그 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DJ시엘'은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친근한 진행자'를 콘셉트로, 게임의 시작인 캐릭터 생성을 비롯해 레벨 1부터 직접 게임을 플레이 하며 이를 통해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용자들과 나누는 등 더욱 친숙한 소통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이정헌 실장은 "지금까지 던파 라디오는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해왔다"며 "빠른 던파 소식과 함께 보다 쾌적한 게임환경 조성 및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