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D'는 7월21일부터 진행된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이미 전 서버가 포화 상태에 이를 정도의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정식 오픈 당일 1대의 서버를 추가한 총 3대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WOD' 게시판에는 4개 직업인 전사, 방랑자, 백마법사, 흑마법사 각각의 육성 팁이나 추천, 질문, 의견 등에 대한 게시글이 어느 한 직업에 치우치지 않고 고루 올라오고 있는 등 탄탄한 직업별 밸런스를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게임 GM들의 정성스러운 게시판 답변은 물론 임시점검 시 서버에 대해 응원글을 올리면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그만 긴장을 풀으렴?'과 같은 실시간 소규모 이벤트 진행 등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운영에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엠게임 'WOD' 개발 총괄 변정호 이사는 "'WOD'에 대한 이러한 뜨거운 호응은 그래픽이나 퀘스트, 게임 밸런싱 등 게임 자체는 물론 친절하고 정성스러운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시너지 효과를 낸 결과다"며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도 적극 수렴해 빠른 대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주 중 원활한 이용자간 커뮤니티를 위해 서버 내 채널 운영방식을 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