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는 2004년 국내를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미국, 칠레, 일본, 홍콩, 태국, 중국, 필리핀 등의 19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며, 판타지풍의 귀여운 캐릭터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형 시스템으로 전세계 3,000만 이상의 이용자가 즐기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보스 몬스터를 상대로 짜릿한 전투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콜로세움'과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지역, 확장된 인벤토리 시스템, 최상급 무기의 특성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바루나 피어싱'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와 현지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갈라랩의 사업본부 배대희 부사장은 "업데이트를 애타게 기다려온 필리핀 이용자들에게 17차 업데이트 '콜로세움'으로 그동안의 갈증을 씻어드리려고 한다"며, "현지에서 신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큰 만큼,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즐거워진 '프리프'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