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저녁 홍콩 TVB 방송국 공개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중국출판협회, 홍콩게임산업협회, 홍콩특별행정구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 9개국(한국, 중국,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25개 작품이 참가했다.
시상식에 참석하고 돌아온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아이온'의 대상 수상은 세계 최대 온라인게임 시장 중 하나인 범 중국어권 시장에서 한국의 개발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차기 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을 통해서도 온라인 게임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계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