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선전은 약 12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누어 2주동안 진행됐다.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참가자는 '피파온라인2 월드투어 모드'를 통해 뽑힌 2명의 이용자와 함께 최종 국가대표선발전에 진출하게 된다. 국가대표선발전은 13일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독일, 스페인 등 3개국이 참가하는 '2011 현대자동차컵 피파온라인2 챔피언십' 대회의 그랜드 파이널은 13일 오후 7시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최종 우승자는 부상으로 현대자동차 벨로스터를, 2등과 3등은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