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자사의 MMORPG '라그하임'의 이용자 간담회가 지난 7월30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바른손게임즈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10일 예정인 '라그하임 10주년 프로모션'을 앞두고 진행한 간담회로, 올해 초 라그하임 최초 400레벨 달성으로 화제가 된 8.15 이용자를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하여 10주년 업데이트와 향후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약 2시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 10주년 기념 콘텐츠인 신규 장비, 맵, 시스템 등에 대한 다양한내용이 이용자와 개발진간에 활발히 논의됐다. 특히, 이번 10주년에 공개 예정인 신규 캐릭터 '퍼롬'에 대한 정보가 선 공개되어 참석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바른손게임즈의 마케팅팀 원성연 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라그하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라그하임 이용자를 대표해서 이번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게임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