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를 아우르며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로스트사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시원시원한 액션을 통해, 대전 액션게임의 차세대 대표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또 다른 손오공을 소환해 보는 이의 혼을 쏙 빼놓는 '분신술'과 강력한 바람을 일으켜 상대를 멀리 날려버리는 '파초선' 공격은, 이 용병의 독특한 매력 포인트로 이용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즐거운 한 주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1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가 출석 체크 퀘스트와 숙제 퀘스트를 모두 완료할 경우, 시간에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용병을 선물한다. 또한 주말 이틀간은 '칠월칠석'을 기념하여 토요일에 77분간 접속을 유지하거나 일요일에 77분간 전투를 한 이용자에게 각종 게임 아이템과 '페소'를 지급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