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진행되는 '트릭 마스터'는 4주간 게임 내에 매주 새로운 퍼즐을 선보이는 이벤트로, 암호 해독, 패스워드 찾기, 지도 조각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 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개조석', '신규 수영복' 등 다양한 아이템이 담긴 선물 상자를 제공한다.
'마비노기'는 지난 7월26일 실시된 '최초의 거래' 업데이트 이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신규 이용자가 유입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휴면 이용자를 대상으로 발송한 감성적인 내용의 손편지 마케팅과 맞물려 업데이트 첫 주말에 '마비노기' 관련 내용들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문성준 팀장은 "변함없이 '마비노기'를 아껴주는 이용자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색다른 추리 이벤트 '트릭 마스터'를 준비했다"며 "이번 업데이트에 너무 좋은 반응들을 보여주셔서, 책임감을 갖고 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