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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파이터스클럽, 2차 CBT 신청자 3만명 돌파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서비스하는 초간편 게임 서비스 '네이버 플레이넷'은 액션명가 KOG가 개발하고 NHN과 KOG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파이터스클럽' 2차 CBT 신청자가 3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격투 게임과 RPG의 결합으로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파이터스클럽'은 지난 7월28일부터 9일까지 테스터 1만명 모집을 목표로 신청을 받아왔는데, 신청 일주일만인 지난 3일, 신청자가 3만명을 돌파해 새로운 장르의 게임에 목말라 있는 이용자들의 열기가 반영되었다는 업계의 평가다.
NHN 플레이넷사업부 정우진 부장은 "'파이터스클럽'이 격투RPG를 표방한 후 이용자의 기대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뜨겁다"며 "네이버와 한게임 그리고 KOG 3개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이용자들이 유입되는 만큼 CBT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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