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6~11세에 해당하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의 일터와 직장 생활 소개를 통해 가족간의 교감을 한층 높여나갈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심숙경 팀장은 "아이가 늘 엄마 일하는 직장에 대해 궁금해 했는데,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도 아이가 사무실에 들어오니 분위기가 달라진다며 좋아했다. 개인적으로도 아이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깃 거리가 하나 더 늘어난 것 같아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유미 교육문화팀장은 "가정은 회사 생활에 있어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