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라이엇게임즈코리아(대표 오진호)는 ‘LoL’의 신규 모드 ‘도미니언’을 공개하고 관련 이미지 및 게임방식을 소개했다.
1대 1 전투를 포함해 소규모 전투를 지원하며, 최후에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반전 시스템이 존재해 한시라도 긴장감을 놓지 못하도록 제작됐다.
게이머들은 자신들의 마스터리와 룬, 챔피온, 스킨 등 개인정보를 변함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 역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마크 메릴 라이엇 게임즈 대표 겸 '리그오브레전드'의 책임 프로듀서는 "우리는 수백만의 이용자들에게 2011년, 예상하지 못한 뭔가가 올 것이라고 강조해 왔으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리그오브레전드'의 '도미니언'을 계획,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