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28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며 여름 성수기 시장을 장식한 'WOD'가 개성만점의 '별이', '마초', '까불이' 등 3인의 대표 게임 운영자를 앞세워 회원들의 마음을 붙잡았다.
인기 없는 게시물의 주인공을 위로하기 위한 '별이가 준비한 무플이 최고야', 무더운 여름 몸보신을 할 수 있는 '까불이와 함께 하는 복복복', 회원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마시는 비타민C', 서버 긴급 점검으로 인한 '서버야 그만 긴장을 풀으렴?', '한번 웃어 봅시다' 등 20여 가지의 이벤트로 재미와 웃음, 크고 작은 선물을 선사해 왔다.
특히 닉네임 마초 운영자는 "성별이 남자임이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센스 있는 멘트 때문에게임 회원들에게 여성으로 오해 받는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며 "게임 운영은 회사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지만 단골가게의 주인처럼 게임 회원들의 소소한 일상에 함께 하며 게임을 즐기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