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이용자의 실력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 대규모 업데이트 '프리스타일풋볼 협회장의 새 방침'을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풋볼'의 'AI 협동모드'는 게임 이용자들이 한 팀을 이루어, 인공지능 캐릭터로만 구성된 컴퓨터팀과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AI상대팀은 '키퍼팀 흑형팀' 등 하나의 콘셉트 아래 포지션 별로 특화된 선수가 모였으며, 이용자들의 실력에 따라 AI 팀의 수준도 다르게 매칭되는 특징이 있다.
AI 협동모드 업데이트로 신규 이용자들은 게임에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고, 연이은 패배에 시달리던 중급의 기존 이용자들도 스트레스를 덜게 되어,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높은 레벨의 이용자들은 수준 높은 실력에 맞게 생성되는 AI팀과 승부욕을 불태울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JCE는 아마추어 리그의 챔피언스 리그격인 '위너스 리그'도 함께 업데이트 하여, 저레벨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충에 적극 나선다. 레벨 11이상의 이용자는 'FA유소년'에 가입함으로써 중부, 서부, 동부 지역 대표로 위너스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경기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11시에 실시되며, 경기 방식은 기존 챔피언스 리그와 동일하다. 위너스 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이용자에게는 '유망주' 칭호가 수여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레벨과 실력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프리스타일풋볼'이 승패 스트레스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층 풍성해진 재미로 가득한 '프리스타일풋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