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타이니팜' 캐나다 공식 오픈을 시작으로 네트워크 상황 파악 및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업데이트를 마치면 8월 내에 정식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우선 자유롭게 농장을 돌아다니는 동물을 직접 만지며 밥을 주고 기를 뿐 아니라 성장한 동물을 교배시켜 새로운 품종의 새끼 동물을 얻는 독특한 교배 시스템을 도입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게이머들은 농장에서 농사도 짓고 농장을 꾸미는 활동과 함께 사냥꾼을 섭외해 희귀 동물을 잡아오는 사냥 시스템과 동물 콜렉션을 잘 활용해 자신만의 특색있는 농장을 만들 수 있다.
특히 SNG 핵심요소인 소셜네트워킹 기능과 게임특징을 잘 접목시켜 친구 농장에 선물하기, 함께 사냥하기 등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요소를 다양화 하는데 주력했고,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한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를 지원하며 게임의 접근성도 높였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타이니팜은 기존 SNG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와 컴투스만의 색깔이 잘 어우러져 나온 컴투스 첫 SNG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지금껏 다양한 게임장르를 다뤘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SNG 도전도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