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스를 구성할 예정인 레드5 스튜디오는, 지난 7월 한국과 중국에서 선보였던 '파이어폴' 체험판을 유럽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레드5 스튜디오는 올해 4분기내로 북미에서 '파이어폴'의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고 이후 유럽으로 기회를 확장할 예정이다. 현재 영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 중이다.
레드5 코리아 이우영 지사장은 "올해 말 유럽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파이어폴'에게 있어서 '게임스컴 2011'은 성공적인 유럽 진출을 위한 교두보라 할만 하다"며 "타 게임쇼를 통해 '파이어폴'의 인기를 검증 받은 만큼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좀 더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게임스컴 2011' 출전을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 레드5 스튜디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미 시애틀에서 개최 예정인 '페니 아케이드 엑스포(PAX) 프라임 2011'에도 출전해 '파이어폴'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