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Vita, 12월 일본 출시…미국-유럽은 내년에
![[월드뉴스] 소니 'PS Vita' 12월 일본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8121533190048693dgame_1.jpg&nmt=26)
소니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PS Vita가 일본에서 올해 12월 먼저 발매된다고 합니다. 소니 측은 연말 PS Vita의 일본 출시를 기점으로 내년 초 미국과 유럽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미국과 유럽 지역의 경우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는 점이 있지만, 서구 지역 론칭 시점에 더 많은 타이틀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PS Vita는 일본에서 2만 4980엔(약 34만 원), 미국에서 249달러에 발매될 예정입니다.
◆Wii U 출시는 언제?
![[월드뉴스] 소니 'PS Vita' 12월 일본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8121533190048693dgame_2.jpg&nmt=26)
◆THQ 또 다시 구조조정, 차기작 개발도 일시 중단
![[월드뉴스] 소니 'PS Vita' 12월 일본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8121533190048693_3.jpg&nmt=26)
THQ가 또 한반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THQ는 호주에 위치한 개발사 두 곳과 내부 개발팀을 폐쇄, 관련 직원 200명에게 부서 이동을 권고하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동용 라이선스 게임과 영화 기반의 게임 개발에서 손을 떼고, 레이싱게임 'MX vs ATV'의 차기작 개발도 당분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이에 따라 THQ는 내부 개발팀의 수를 5개로 줄이고 주요 게임과 기획에 온 힘을 쏟을 것으로 보입니다. THQ 브라이언파렐 대표는 “구조조정을 통해 우리가 갖고 있는 멀티플랫폼 개발이 가능한 높은 수준의 게임들에 초점을 맞추고, 영화 기반 게임과 어린이용 게임 등 미래에 수익성이 탁월하지 않은 게임 개발에는 손을 떼기로 사업 전략을 바꿨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소셜게임과 모바일, 태블릿용 게임에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신규 시장 진출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일본 아마존, Xbox360 불법 개조키 판매 논란
![[월드뉴스] 소니 'PS Vita' 12월 일본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8121533190048693_4.jpg&nmt=26)
일본 아마존에 'Xbox360 Key'라고 불리는 불법 개조키가 유통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제품을 Xbox360에 사용하면 불법 다운로드 받은 게임들을 80% 정도 구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신작게임의 경우 DRM 때문에 어려움이 따르지만, 구작게임들은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해당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불법 프로그램이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되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판매자 및 구매자들을 비난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도 모잘라 프로그램까지 버젓이 판매하는 것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네요.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