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 시리즈는 게임빌을 전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에 확실하게 각인시켜 준 효자 게임으로 그 최신작인 '제노니아4'에 대한 관심 역시 매우 크다. 특히 이번에는 스마트폰 전용 게임으로 먼저 출시될 예정이라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빌은 최신작 '제노니아4'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수년간의 자체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여명의 개발팀을 투입,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제노니아4는 스마트폰 전용 게임으로 출시되는 만큼 모바일게임의 진화 수준을 실감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산업의 환경에 맞춰 스마트한 콘텐츠가 대거 담겨 있어 그간 국내·외 시장에서 쌓아 온 브랜드의 명성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