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잭'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기반으로 스피디하게 도심 건물 및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레이싱을 즐기는 캐쥬얼 게임으로 이미 일본, 러시아를 포함한 30개국에 대한 수출계약을 마치고 지난 1월부터 매달 새로운 국가에 대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이번 수출 계약을 체결한 위너온라인은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과 함께 250만명의 회원과 1만개 이상의 PC방 파트너를 보유한 동남아 최대 퍼블리셔로 지난 5일 '카로스온라인'과 '이스타온라인'의 동남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지난 '카로스온라인'과 '이스타온라인'의 서비스 계약에 이어 위너온라인과 다시 한번 좋은 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며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