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를 아우르며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로스트사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시원시원한 액션을 통해, 대전 액션게임의 차세대 대표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무적 상태의 상대도 단번에 벨 수 있는 '일도양단'과 상대를 공중으로 띄워 화살을 연사하는 '무촉전' 등의 특수 기술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의 구미를 당길 만 하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로스트사가가 타 문화 콘텐츠와의 교류를 통해 또 한번 이용자들께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캐릭터의 다양화를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해 '로스트사가'의 매력을 더욱 발산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신나는 주말을 위한 '한 여름의 강시 서바이벌' 이벤트를 실시해, 이번 토요일과 일요일 '강시 서바이벌' 모드에서 주어지는 3단계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각 단계에 따라 '용병 소환서', '각종 치장 아이템' 등을 선물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