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의 현지법인에서 운영하는 필리핀 게임 포털 '게임클럽'을 통해 서비스하는 '드라고나온라인'은 지난 7월28일 진행한 테스트에서 1만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으며, 공개서비스가 시작된지 2일째인 지난 17일 현지 게임 이용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신규 서버를 추가하며 동시접속자수 1만5천명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라이브플렉스가 자체 개발한 '드라고나온라인'은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에서도 동시접속자수 3만명이 넘어서며 안정적으로 시장에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서비스를 시작한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도 4만명이 넘어서는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했고, 곧이어 필리핀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여줌에 따라 이미 진출 계약이 완료된 일본과 태국 시장에서의 기대감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 및 북미, 유럽 등으로의 진출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이사는 "필리핀 현지 법인은 라이브플렉스의 글로벌 게임 사업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 곳이다. '드라고나온라인'을 시작으로 향후 개발하는 다른 게임의 해외 진출도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라이브플렉스는 개발과 퍼블리싱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