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이용자와 좀 더 활발하고 깊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넥슨은 6월9일부터 진행된 3차례의 선발 과정에서 약 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7명 이용자들에게 '에린메이트'라는 이름으로 3개월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추후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결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진행될 마비노기 보안 캠페인에 관해서도 게임 내?외적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마비노기'에서는 지난 7월 9일에도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첫 이용자 오프라인 행사인 '판타지 파티'를 개최하는 등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에린메이트 일일 GM 체험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이용자로서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으로, 다소 민감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대답해주는 게 인상적이었다"며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모두 듣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기대된다"고 말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마비노기' 운영팀 윤만희 팀장은 "7년이라는 기간 동안 마비노기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는 비결은 바로 이용자와의 소통"이라며 "향후에도 많은 이용자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니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