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소닉'은 음악을 들으며 화면을 탭앤슬라이드 하는 스마트폰 게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K-pop, 팝송,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안드로이드폰 시장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안드로이드용 '탭소닉'은 지난 7월1일 출시 후 12일만에 100만, 현재까지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안드로이드 마켓 무료 앱 순위에서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탭소닉이 빠른 시간 내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게임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장기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향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해외버전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