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너먼트는 '미니파이터'가 진행한 첫 공식 대회로, 온라인 예선전에 참가한 이용자 중 32명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또한, 대회 우승자 '만세。'와 준우승을 차지한 '제피로스。'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7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고, 16강 이상 입상자에게는 게임 속 상급 아이템인 제타 카드와 레전드 카드가 지급 됐다.
특히,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과 참가 선수들은 특별 이벤트 '운영자를 이겨라!'를 통해 평소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운영자들과 직접 마주하고 실력을 겨루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공식적인 첫 대회였던 만큼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즐겁게 참가해주시고,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주신 이용자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이런 대회를 계속 개최해 나가면서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