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로 공개된 캐릭터는 '켄세라 서머너'와 '세그리퍼'로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변:태(變態)'의 대미를 장식할 '변:태 종결자'를 통해 30일 게임 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켄세라 서머너'는 그림자 분신이 은밀히 공격에 가담해 강력한 7연타 공격을 펼치는 '고스트댄싱'이라는 스킬과 함께, 상대의 쉴드가 50퍼센트 이하일 때 자신의 모든 체력과 기력을 소모하여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이별의 술잔'과 같은 강력한 근접 공격을 구사한다.
공격형 힐러인 '세그리퍼'는 기존 회복형 캐릭터인 '세그날레'보다 조금 더 공격에 특화된 남성형 캐릭터로, 회복과 부활은 물론 자신의 능력을 회복하고 상대의 능력을 빼앗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등 다양한 보조마법과 공격 마법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데카론'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곽명현 개발실장은 "알로켄 이후 3년 만의 신규 캐릭터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강력하고 화려한 캐릭터를 통해 '데카론'만의 새로운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