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추가된 '레이튼'은 전기를 활용한 기술들을 구사하는 전기 인간 콘셉트의 캐릭터로 신체 곳곳에 착용한 금속재질의 액세서리와 가죽 재킷을 걸친 모습이 거친 남성의 이미지를 풍긴다.
네오플 '사이퍼즈' 개발을 총괄하는 이재준 팀장은 "새로운 콘셉트의 캐릭터인 만큼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캐릭터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의 다양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이퍼즈'는 '던전앤파이터'로 유명한 게임 개발업체 네오플이 5년 만에 공개한 신작으로 각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택한 후 다른 이용자들과 팀을 이루어 화려한 스킬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통해 상대팀 건물을 파괴한다는 새로운 콘셉트의 전략 대전 액션게임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