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S는 당초 1주일간 한정판의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고객들의 주문 폭주로 1시간 만에 예약판매가 조기 종료 됐다고 밝혔다. 출시전부터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던 '기어스오브워3'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한 셈이다.
한국 MS 송진호 이사는 "온라인 예약판매에서 1시간 만에 판매가 종료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 타이틀이라 불리는 기어스오브워3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기어스오브워3는 전작을 뛰어 넘는 최고의 게임으로 이용자들은 기존 시리즈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어스오브워3' 일반판은 25일부터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CJ몰, 롯데닷컴, 신세계몰, 동서게임몰에서 예약주문이 가능하며 구매 시 추가 캐릭터를 다운 받을 수 있는 1종의 보너스 카드가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된다. 일반판의 가격은 5만7000원이며 정식 발매 일은 9월 20일이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