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코리아(대표 서민)는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게임 '서든어택'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 주말(27일) 역대 최고인 26만7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인기 여배우 민효린을 앞세워 진행되는 '인질구출모드'는 기존 모드와 다른 색다른 재미를 이용자들에게 제공, 콘텐츠의 다변화를 이끌어 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성과는 7월 11일 '서든어택' 넥슨 포털 서비스 실시 후 다년간 쌓아온 넥슨코리아의 서비스 노하우와 게임하이의 개발력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2개월이 채 되지 않아 거둔 결과로 향후 '서든어택'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는 서든어택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 만큼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의 질적 개선에 포커싱을 맞춰 진행됐다"며 "많은 이용자 분들께서 이번 업데이트를 재미있게 즐겨 주셔 너무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반드시 게이머분들께 공약한 것들은 토대로 1위 FPS게임의 걸맞은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코리아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단일 종목으로는 최대규모의 대회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PC방에서 게이머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대폭 강화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