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2차 테스트는 '캐릭터 성장'이라는 핵심 콘텐츠인 '어빌리티맵', '총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다양한 게임모드 등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초이락게임즈는 더 나은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먼저 강력하고 개성 넘치는 다섯 클래스 중 최강의 클래스로 미칠듯한 파괴력의 '빅풋'을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꼽았으며 다른 FPS게임이 따라올 수 없는 '프로젝트머큐리'만의 매력과 가장 흥미로운 시스템으로 '리벤지 시스템'을 선정했다. '리벤지 시스템'은 전투시 나를 죽인 상대 머리 위에 '마크'가 뜨게 하여 통쾌한 복수를 가능하게 한 '프로젝트머큐리'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다.
또한 이번에 대거 선보인 다양한 콘텐츠 중 가장 기대되는 시스템으로 클래스 별 주무기를 개조하여 이를 통해 성능과 모습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총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선택했고, 그 다음으로 캐릭터 능력성장 시스템인 '어빌리티맵'을 선정해 기존 FPS게임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프로젝트머큐리'의 캐릭터 육성이라는 재미요소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과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초이락게임즈는 설문조사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준 이용자 총 20명에게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정보수집' 이벤트는 9월2일까지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