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디자이너의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NAF2011은 과거 넥슨 디자인 공모전으로 시작해 발전된 프로그램이다. 만 15세 이상으로 게임 아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부문도 일러스트 아트를 포함해 동영상, 조각, 음악 부문까지 확대됐다.
메인 콘테스트의 8개 작품 및 실험작 콘테스트의 3개 작품, 총 11개 작품에 대해 총 상금 1,70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작들은 NDC와 Nexon Art 전시회, 넥슨인 온라인 전시관에 전시된다. 심사 결과 발표는 11월16일 NAF 공식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넥슨의 임형준 인사팀장은 "NAF2011이 문화 콘텐츠로서 게임이 지닌 예술성을 제고하고 게임 아티스트라는 유망 직종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력을 지닌 예비·현직 아티스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