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에 2011년 프로야구 상반기 선수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고, 아이러브베이스볼배 페넌트레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손꼽히는 LG 트윈스의 임찬규와 삼성 라이온즈의 배영섭을 포함해 한화 이글스의 유창식, 기아 타이거즈의 홍건희 등 신인 선수들도 이제는 '야구9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새롭게 기아 유니폼을 입은 이범호와 넥센에서 롯데로 트레이드된 고원준 등 올해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또한 NHN은 '야구9단'에서 게임의 간판 모델인 최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N 스포츠의 아이러브베이스볼배 페넌트레이스를 진행한다. NHN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3D TV를 비롯해 이대호 선수의 사인볼, 유니폼,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을 매주 증정할 예정이다.
NHN 우상준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올 시즌의 선수로 팀을 구성해 보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이라며 "상반기 모든 경기 선수 기록을 상세하게 적용해 시뮬레이션의 리얼함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