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점유율 조사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으로 '스페셜포스2'는 점유율 2.16%로 12위에 올랐다. 게임이 론칭된 8월초와 비교해 사용자 이탈없이 무난하게 흥행작 반열에 올라선 것이다.
일단 '스페셜포스2' 대규모 업데이트부터 시작된다. 오는 8일 론칭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로 신규맵 로스트템플과 신규 총기, 특수무기, 신규 부대아이템 등을 추가한다.
CJ E&M 게임부문 지종민 본부장은 "연말에 대규모업데이트를 준비중"이라며 "연말 업데이트 외에 매달 지속적으로 새로운 업데이트로 게이머들의 요구사항과 기대치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큰 기대를 걸고 있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손잡고 진행하는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는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스페셜포스2의 슈퍼리그는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일원화된 구조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로, 슈퍼리그 예선, 슈퍼리그 본선(1차, 2차, 결선), 프로리그로 구성되며, 일반 이용자들도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리그와 크게 차별점을 뒀다.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가 슈퍼리그를 통해 더욱 대중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프로게이머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번 슈퍼리그에 이용자들과 클랜들의 참여가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