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앤히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버전으로 동시 개발중이며 스마트폰 야구 게임 최초로 KBO와 선수협 라이선스를 동시에 확보, 4000여명의 선수 실사 이미지와 KBO 공식기록에 근거한 능력치를 게임 내에 적용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 진짜 야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투구폼과 방망이 흔들기 등 투구와 타격시 디테일한 세부 동작들도 잘 표현했으며, 공의 움직임을 쫓아가는 카메라 움직임으로 밀착감을 더욱 높였다. 선수모드를 비롯해 팀모드, 홈런더비, 국가대표토너먼트, 골든글러브, 친선경기까지 총 6개의 다양한 게임모드가 지원,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진짜 야구, 이제 '런앤히트'로 언제 어디서든 즐기실 수 있게 됐다"며 "사전 테스트와 이용자간담회 등을 통해 '런앤히트'를 접한 이용자분들이 리얼 온라인 야구 게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극찬할 만큼 게임성과 완성도 자신하며, 좋은 게임으로 곧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