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그는 총 상금 2억원으로 단일 종목 최대 규모로, 지난 8월25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예선 접수에는 총 2485개팀, 1만 2000여명이 신청하는 등 참가자 규모에 있어서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넥슨코리아 최원혁 서든어택 사업부장은 "전국 서든어택 이용자가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가 예상된다"며 "이번 리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코리아는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와 함께 클랜을 위한 대규모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먼저 8일부터 11월30일까지 3개월 간 클랜전 정상 플레이 완료 횟수가 100회 이상인 클랜을 대상으로 200개 클랜을 추첨해 운영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전용 맵에서 클랜전을 진행할 경우 삼성 스마트TV, 캐논 600D 카메라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15일부터 10월6일까지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