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볼 제품은 커서를 이동하기 위해 팔을 움직일 필요가 없다. 따라서 사용 공간이 절약되며, 좁고 복잡한 책상 위에서도 편안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 기존 마우스와는 달리 팔을 고정시켜 둘 수 있어 편안하며, 손을 지지해주는 균형잡힌 디자인을 통해 장시간 사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이 트랙볼 마우스에는 초소형 유니파잉 수신기가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로지텍 유니파잉 수신기는 노트북 USB 포트에 꽂아둔 채로 이동이 가능하며, 로지텍 2.4GHz 무선 연결을 통해 최대 약 10미터 이내에서 지연이나 끊김 없는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제공한다. 호환 가능한 키보드, 숫자패드 등 주변장치를 간단하게 추가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또한 이 제품은 최대 18개월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여 장기간 배터리 교체의 불편함을 잊을 수 있으며, 배터리 표시 등을 통해 배터리 교체시기를 알려주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