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기성작가들이 변화하는 3D환경을 이해하고 창작활동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의 전통소재 발굴부터 해외 콘텐츠 전문가 초청 워크숍까지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라 참가자들에게 스토리텔링 노하우 및 네트워크 형성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선정된 기성작가들은 ▲정윤철 감독('말아톤',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등) ▲김한민 감독('최종병기 활', '핸드폰'등) ▲한상호 PD(EBS기획다큐멘터리'한반도의 공룡 1부/2부'등) ▲나경찬 대표((주)싸이더스 전략기획실장을 역임)등국내 전문가와의 네트워크 형성 기회와 해외전문가 워크숍에 무상으로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제작 노하우와 잠재되어 있던 한국의 전통소재를 접목시켜 3D스토리 전문작가를 양성하고 순수 한국형 3D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콘텐츠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