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비전투는 215년 위나라 합비에서 위나라 조조와 손나라 손권이 두 차례에 걸쳐 펼친 전투로 첫 전투는 조조의 승리로 두 번째 전투는 무승부로 끝나 최후의 승부를 결정짓지 못한 만큼 치열한 전투로 유명하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15일부터 29일까지 '최대 명령개수 +2'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장수들에게 내릴 수 있는 명령 수가 최대 2개까지 상승되어 추가 기능 적용 시 총 19개까지 명령을 내릴 수 있어 게임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운영자와 이용자들이 함께 도모하여 즐길 수 있는 운영자 수비대 이벤트도 기획했다. 기간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며 운영자가 직접 수비대를 세워 누구라도 게임 내 약탈 콘텐츠를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