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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야구게임의 레전드 '2012프로야구' 공개 임박

국내 최초 1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운 게임빌의 간판 타이틀 '2012프로야구'가 스마트폰 전용으로 오는 10월, 게이머들을 찾는다.

'2012프로야구'는 지난 2002년부터 수년간 국내 시장에서 최고의 흥행 모바일게임으로 손꼽히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시리즈 통산 2500만 명 이상이 즐기고 있는 야구 게임이고 국내를 넘어 애플 앱스토어 등 해외 시장에서도 장기간 장르 1위를 차지한 게임이라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빌은 '2012프로야구'를 최고의 스마트폰 게임으로 선보이기 위해 풀 HD 그래픽을 바탕으로 새롭게 터치 스크린을 활용한 투구 시스템, 특유의 타격 시스템 등을 적용, 파격적인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제노니아4'를 비롯, '2012프로야구'에도 본격적으로 탑재될 '게임빌 라이브'를 통해 보다 강력해진 소셜 네트워크 게임 기능으로 날개를 달 전망이다.

게임빌 마케팅실 김진영 팀장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유명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인 2012프로야구가 장기간 게임빌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만큼 최고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더한 2012프로야구를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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