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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제2회 게임 콘퍼런스 개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사내 지식 및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엔트리브 게임 콘퍼런스 2011(이하 NGC)'를 서울시 가산동 사옥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를 맞이하는 NGC는 엔트리브소프트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래밍, 아트, 디자인, 프로덕션, 비즈니스 등 게임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총 39개 세션이 마련됐다.
이번 콘퍼런스의 기조 강연은 21일 엔트리브소프트 신현근 퍼블리싱사업 그룹장이 '고객으로 풀어보는 게임 비즈니스 이야기'라는 내용으로 진행하고, 22일에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팀장이 그동안의 개발 히스토리와 개발 철학을 발표할 계획이다.

제2회 콘퍼런스는 1회보다 세션 수를 대폭 추가하고 '넥슨', '네오플' 등 게임업체 개발 및 마케팅 담당자와 외부인사도 참여해 폭넓은 지식을 공유한다. 또한 각 세션은 내용에 따라 40분, 15분 등 다양한 시간으로 진행되고, 발표 이외에도 아트 분야의 패널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배헌 개발전략실장은 "제2회 NGC는 1회보다 다양한 분야의 강연이 가능하도록 질적, 양적 향상을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정보와 지식,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상생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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