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를 맞이하는 NGC는 엔트리브소프트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래밍, 아트, 디자인, 프로덕션, 비즈니스 등 게임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총 39개 세션이 마련됐다.
제2회 콘퍼런스는 1회보다 세션 수를 대폭 추가하고 '넥슨', '네오플' 등 게임업체 개발 및 마케팅 담당자와 외부인사도 참여해 폭넓은 지식을 공유한다. 또한 각 세션은 내용에 따라 40분, 15분 등 다양한 시간으로 진행되고, 발표 이외에도 아트 분야의 패널 토크가 진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배헌 개발전략실장은 "제2회 NGC는 1회보다 다양한 분야의 강연이 가능하도록 질적, 양적 향상을 도모했다"며 "앞으로도 정보와 지식,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상생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