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10월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붉은 군대 비밀첩보요원 선발' 이벤트에서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6일 동안 매일 1시간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 중 100명에게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캐릭터 2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27일 '카르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신규 캐릭터를 체험한 후 자유게시판에 [리포트]라는 말머리로 체험 후기를 작성하면 3만 KP를 지급한다.
미군의 신규 캐릭터는 미국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거이자 흑인인권 운동가로 활약했던 재키 로빈슨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카르마 내에서는 '검은 표범' 전차대대의 일원으로 등장한다. 한편, 터키군의 신규 캐릭터는 터기 독립 전쟁의 영웅이자 터기 1대 대통령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를 본 떠 만들어졌으며 게임 내에서는 터키군 최고 사령관으로 이용자들에게 선보인다.
카르마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박재영 팀장은 "이번 신규 캐릭터 체험 이벤트는 이용자 여러분에게 미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의견을 물어 이를 향후 업데이트에 반영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며 "이용자와 함께 만드는 카르마를 위한 노력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하는 카르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