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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삼국영웅전, BJ초선 방송으로 호평

블랙스톤(대표 김형표)에서 서비스하는 '삼국영웅전'에서 새롭게 시도한 인터넷 방송인 'BJ초선과 함께'가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삼국영웅전'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웹게임 최초로 전문 인터넷 여성 BJ를 초빙하여 매주 월, 수, 금 3회 인터넷 방송을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현재까지 총 5회차 방송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전략형 웹게임의 특성상 대기시간이 오래 걸리는 특성이 있어 일부 이용자들의 경우 지루함을 토로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시도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웹게임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극복하며 웹게임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재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의 인터넷 방송에서는 게임에서 궁금했던 내용들을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이용자들과의 사연이나 소식을 BJ가 전달하여 보이는 라디오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방송 도중에 진행하는 돌발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와 함께 게임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박정훈PM은 "저희 직원 중 한명이 보이는 라디오를 시청하면서 웹게임을 하는 것을 보고 이번 서비스를 생각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께서 웹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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