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로스트사가, 55번째 용병은 로커 '록스타'

로스트사가, 55번째 용병은 로커 '록스타'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는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에 22일 '록스타' 용병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전자 기타를 무기로 사용하는 '록스타' 용병은 로커답게 강렬한 느낌의 패션을 선보이며 화려한 연주 실력으로 상대를 제압,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내내 콘서트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뜨거운 열기를 느끼도록 한다.
특히, 기타를 연주해 주변의 여러 상대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클라이막스', 확성기로 소리를 질러 상대를 공격하는 '샤우팅' 등 위협적인 기술을 구사하며, 보컬, 드럼, 건반, 기타 등의 모션을 사용할 경우 한층 더 신명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로스트사가'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한다.

29일까지 이용자는 게임 접속 후 매 한 시간마다 획득 가능한 '실버'를 사용해, 시간에 구애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세비지버서커', '데스나이트', '바이킹스벤' 용병은 물론, 이 용병들의 강화된 무기, 갑옷, 투구, 망토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계급이 되어야만 페소로 구입 가능했던 용병들에 대한 제한을 없애, 소위 계급 이상만 되면 어느 용병이든 자유롭게 고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하사, 중사, 상사 계급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프리미엄 용병 소환서'를 각 2장씩 제공한다.

주말 이틀간은 낚시모드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들에 대해, 평소의 두 배 값어치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