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와 같은 기존 인기작들의 성과가 돋보였던 이번 여름시즌 '테일즈런너' 역시 인터넷 리서치업체 코리안 클릭기준 캐주얼게임 5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누적회원수 또한 1천만을 앞두고 있다.
스토리만화와 함께 이루어진 10주 연속 업데이트는 매주 이용자들의 이목 집중과 함께 휴면 이용자들의 유입으로 이어졌고, 업데이트 때마다 유명 게임포털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테일즈런너'는 현재 방학시즌이 끝났음에도 불구 3분기 최고 동접을 갱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우콤 서상원 PM은 '테일즈런너' 수성의 비결을 "동화라는 차별점을 가지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에 부합하는 개발사의 업데이트와 이러한 특징을 살린 마케팅 전략,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운영 3박자의 조화라고 본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운영과, 꾸준한 업데이트로 열심히 달려가는 '테일즈런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