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교육프로그램 '클릭세미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서, 양준혁 이사장은 자신의 자서전의 제목이기도 한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을 주제로 강연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끝없는 열정과 도전에 대해 강의했다.
강연에 참석한 김혜린씨는 "강연 내내 보여준 양준혁 선수의 넘치는 삶의 에너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나를 뒤돌아보고, 한번 더 힘을 내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교육문화팀 김유미 팀장은 "우리는 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분들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게 된다"며 "매월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간접경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