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부터 10월21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 상위 입상자 8명은 G-star에서 펼쳐지는 최종 결승전에 참가하여 그랜드파이널 진출자를 선발하게 되는데, 삼성 앱스를 활용하여 진행하게 된 온라인 예선 방식이 눈에 띈다.
온라인 예선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WCG 2011 공식 핸드폰인 갤럭시S2를 가지고 삼성 앱스에 접속한 뒤, WCG 2011 모바일 정식 종목인 '아스팔트6'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게임 플레이 후 랭킹을 전송하면 된다. 랭킹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핸드폰 '갤럭시S2'는 텐밀리언 셀러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세계적인 인기 스마트폰이며, 공식 게임인 '아스팔트6'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운로드가 많이 된 모바일 레이싱 게임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는 "최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스마트폰과 인기 게임 콘텐츠, 세계 각국 이용자들의 열정이 함께하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