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지난 6월 29일 '열혈강호W'의 BI 및 티저 사이트를 오픈, 7월 중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내부 테스트 등을 이유로 출시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뚱팡싼요를 통해 개발 중인 '열혈강호W'는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무협 특유의 '정파와 사파의 세력전'을 주요 시스템으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며, 각 캐릭터 별 특성을 극대화 한 이미지를 비롯해 화사한 분위기의 게임 배경, 스토리 중심의 퀘스트 등이 담겨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