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전문 작곡가들이 펼치는 '오투잼아날로그'의 야심찬 프로젝트 '나는 리듬게임이다'는 지난주 '은월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초보부터 하드코어 플레이어들까지 모두 만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발랄한 유로비트의 분위기에서 중간 부분 현란한 신스 아르페지오와 분노하는듯한 소녀의 샤우팅 음성이 등장하면서 하드코어적인 분위기로 급 반전되는 독특한 곡의 변화가 숨어져 있다. SHK는 곡의 반전되는 부분에서 노트가 어렵게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나우게임즈 정순권 이사는 "나는 리듬게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작곡가에 대한 관심도가 확연히 높아졌다"며 "SHK의 두 번째 신규 음원은 귀여운 컨셉처럼 독특한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