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웹게임 '아케인하츠' 퍼블리싱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9301225230050316dgame_1.jpg&nmt=26)
넷마블은 '아케인하츠'를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할 계획이다.
특히, 이 게임은 국내 최초의 한글 RPG '신검의전설'과 '프리프' 개발을 총괄했던 남인환 부사장이 프로듀서를 담당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플레이웍스의 김광열 대표는 "'아케인하츠'는 MMORPG 본연의 재미요소는 물론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멀티 디바이스와 멀티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유비쿼터스 게임"이라며 "내년 상반기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만큼 남인 시간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성공적인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넷마블 한상욱 이사는 "'풍운구검'에 이어 차별화된 웹게임 라인업의 확보로 넷마블 이용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라인업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