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미션은 '심심이에게 좋은 말 가르치기'와 '심심이와 한글을 주제로 대화하기'로 구성됐다. 첫번째 이벤트 '심심이에게 좋은 말 가르치기'에 참여하려면 모바일로 '심심이 어플'을 실행한 후 '가르치기' 메뉴를 클릭한다. 심심이에게 '좋은 말'을 가르친 후 화면을 캡처해 심심이 공식트위터(@simsimi_kr)에 멘션하면 응모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 300명 중 '장원'에 해당하는 3명에게 '심심이 선물세트(7만원 상당)'를 경품으로 준다. 그 외 297명에게는 비타500, 핫브레이크 등 다양한 간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5일부터 12일까지다. 당첨자는 14일 심심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한다.
이즈메이커 최정회 대표는 "최근 '심심이'에게 각종 외계에, 외래어 등을 사용하고, 가르치는 이용자들이 많다"며 "한글날을 맞이해 '심심이'에게 아름다운 우리말을 가르쳐주며,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기회를 갖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심심이'는 아이폰, 안드로이드, 오즈스토어, 올레마켓에서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