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데이트는 올해 상반기 진행했던 이용자들과의 오프라인 모임 '전국 문파 행사'에서 얻어진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들어 최대 규모다.
내공시스템은 70레벨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격 능력이다. 이용자들은 월화연 지역 중앙 호수에 위치한 '월화연 낚시터'에서 '내공무공서'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련과정을 거쳐 내공 무술을 구사할 수 있다.
신규 던전인 '와룡사원'은 최종 보스 몬스터 '이룡 바라미르'가 등장하는 곳으로, '미르의 전설3'내의 최고 레밸대 사냥터가 될 전망이다. 신무기인 '탈혼탄', '속박탄' 등 공격용 투척 아이템을 활용해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위메이드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여진 '월화연 낚시터'를 활용한 위트 넘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월화연 낚시터'에서 '새우' 아이템을 낚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새우 1KG'을 집으로 배송해 주고, 낚시에 참여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발해 '순금 1돈'을 제공하는 등 깜짝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미르의 전설3' 개발팀 김혜진 팀장은 "올해 상반기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약속했던 바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미르의 전설'의 명성에 걸 맞는 게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해 하반기에도 새로워진 콘텐츠로 무장한 '미르의 전설3'와 함께, 정통 무협의 세계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