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FPS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대회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스' 예선을 모두 마치고 16개의 본선 진출팀을 가려냈다고 5dlf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다섯 번의 우승을 자랑하는 전통의 강호 'e.sports-united', 3차 슈퍼리그 우승팀인 'Euro!'와 더불어 각종 온라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신흥 강호 'PokerFace-', 'resun`z' 등이 합류하는 등 역대 최강의 실력을 지닌 클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특히 2007년에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던 '레이디스리그(여성리그)'가 4년 만에 부활, 본선에 진출한 8개의 팀이 현존 최고의 여성 클랜의 자리를 놓고 8주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넥슨 최원혁 서든어택 사업부장은 "2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상금과 함께 가장 강력한 클랜들이 대거 참가해 그 어느 해 보다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기존 대회와 달리 일반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클랜전' 룰을 최초로 적용해 많은 이용자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